
인공지능(AI) 전문 교육 기업 ㈜켈리트(대표 최재석)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무 활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공식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실무 교육의 대중화를 목표로, 기업 및 교육기관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재석 ㈜켈리트 대표는 AI 실무 교육 및 생성형 AI 활용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Microsoft 프로그램(Word, Excel, PowerPoint 등)과 연계한 실무 적용 중심의 교육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기술로, 실무 환경에 밀착된 교육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인 접근”이라며, “켈리트의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서 바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전형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교육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이해 및 실습 ▲MS 프로그램 연계 AI 활용 ▲업종별 맞춤 실무 적용 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습 중심의 단계별 학습을 통해 비전문가도 단기간 내 실무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이번 론칭을 계기로 ㈜켈리트는 내부 강사진을 직접 양성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 대표는 직접 개발한 교안과 다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전문 강사 및 실무 교육 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 중이다. 그는 “좋은 콘텐츠만큼 중요한 것이 우수한 강사 확보”라며, “소속 강사들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켈리트는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교육, 공공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로 AI 실무 교육 분야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