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바이오옵틱스가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눈꺼풀 세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자사의 대표 제품인 ‘헬로아이즈 베이비’가 소비자 만족도와 제품력, 브랜드 신뢰도를 고루 인정받은 결과다. 헬로아이즈 베이비는 천연 유래 성분 99.3%로 구성된 순한 눈꺼풀
전용 세정 패드로, 영유아부터 눈이 민감한 성인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매입 개별 포장으로 양쪽 눈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 배우 정유미의 내돈내산 아이템으로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으며,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입점도 확정되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바이오옵틱스는 30년간 안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으며, 생분해성 누점 플러그와 나이프의 국산화에도 성공하며 국내외 안과 시장에 폭넓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눈꺼풀 세정 분야에서도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헬로아이즈 베이비 외에도, 폼 타입의 ‘아이클린 덱스’와 대용량 ‘아이클린
덱스 플러스’, 티트리 오일이 함유된 세정 티슈 ‘아이클린
리드클리너’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바이오옵틱스 서홍열 대표는 “눈 건강은 병원 치료 못지않게 일상 속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혁신을 통해 국내외 눈 건강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