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액자 브랜드 'SURFFF'가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액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SURFFF'는 상단 오픈 방식 액자에 대한 독자적 기술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사진 교체를 손쉽게 할 수 있는 혁신적 액자 시스템을 개발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별도의 도구 없이 상단을 열어 간편하게 이미지를 교체할 수 있는 이 특허 기술은,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사용자들의 불편을 해결하며 폭넓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URFFF는 단순한 액자 제조를 넘어, ‘사진은 기록을 넘어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생산하고 있다. 알루미늄 액자부터 고급 아크릴 소재를 활용한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 트렌드에 최적화된 선택지를 제시해왔다.
특히, 최근 선보인 아크릴 액자는 특수 공법을 통해 빛 투과율을 극대화해 더욱 투명하고 부드러운 색감을 자랑하며,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트렌디한 컬러 옵션을 대거 도입해, 액자가 단순한 사진 장식품을 넘어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SURFFF는 국내에서 연간 5만 개 이상의 액자를 판매하며, 개인 소비자는 물론 프랜차이즈, 대형 상업 공간까지 고객층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나아가 친환경 소재 사용, 지속 가능한 생산 프로세스 도입 등 ESG 경영에도 힘쓰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SURFFF 관계자는 "기술 혁신과 감성적 디자인을 결합해, 액자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제품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