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라 에르(LA’ ÈRE)가 지난 3월 선보인 시그니처 오 드 퍼퓸 2종이 출시 3개월 만에 전량 완판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라 에르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7월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완판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완판된 라 에르의 시그니처 라인은 조 말론, 펜할리곤스 등 글로벌 럭셔리 향수를 조향한 영국의 프리미엄 향료 기업의 조향사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제품에 사용된 향료는 유럽, 홍콩 등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고급 원료로 구성됐으며, 영국 본사의 탄소중립 설비에서 제조되어 지속가능성과 품질 철학을 함께 구현했다. 특히 “그 시대의 향기”라는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향의 지속력과 감각적 경험을 중심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그니처 라인은 고급스러운 향조와 뛰어난 지속력으로 단기간 완판을 이끌었으며, 단순한 향수를 넘어 하나의 감각적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디자인 또한 라 에르만의 차별점을 담아냈다. 감각적인 병 디자인은 고급스러움과 미니멀리즘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프리미엄 가죽 박스 패키지는 라 에르의 시그니처로 자리잡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드러내는 이 패키지는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라 에르가 완판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 에르 공식 온라인몰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최대 3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중순부터 7월 31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고급 향수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라 에르는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니치 향수 1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조만간 추가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라 에르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창적인 향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니치 향수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