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융합학교체육연구회(회장 이태구)가 주최하는 ‘2025 하계세미나’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개최되며, 전국의 초·중·고 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체육수업의 실제 적용과 실습 중심 연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 체육을 현재의 체육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교사들이 체육수업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는 실천형 연수로 구성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총 9시간 이수 과정의 ‘스마트체육교육 전문가 초급 이수증’이 공식 발급되며, 선착순 80명 한정 모집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생성형AI(챗GPT)를 활용한 플레이트야구수업 ▲AI 스마트사이클 수업 ▲생성형 AI(GPT) 기반 수업 설계 ▲디지털 피드백 도구 실습 ▲QCPR 심폐소생술 실습 ▲지역단위 AI스포츠 공유수업 ▲생활기록부와 연계 가능한 수업 설계 전략 ▲근대5종의 진화: Play Fit AI ▲홈코트를 활용한 농구수업 등 다양한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발표자와 강사진은 전국의 AI융합 체육수업 실천 교사와 대학교수들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회원 5만원, 비회원 6만원이며,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연수 참가자는 개인 노트북과 필기도구, 세면도구 등을 지참해야 하며, 숙식과 교재가 포함된 합리적인 연수로 설계됐다.
AI융합학교체육연구회는 이번 하계세미나를 통해 AI 체육수업의 전국적 확산과 교사들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세미나와 수업 나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관심 있는 체육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또한 연구회는 하반기 강원지회 수업 나눔 행사, 겨울 세미나, 전국 우수사례 자료집 발간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AI 체육수업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