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6월 13일 유한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과 소통하는 ‘영톡스클럽(Young Talks Club)’ 행사를 진행하며, 미래세대와의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가 주최하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생성형 AI 챗GPT를 활용해 학생들의 고민과 관심사를 실시간 키워드로 분석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어냈다. 조 시장은 이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시의 청년 정책과 도시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학업과 아르바이트 병행의 어려움, 졸업 이후의 진로 설계와 취업에 대한 불안 등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에 조 시장은 진솔하고 따뜻한 조언을 건네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다양한 의견과 질문을 자유롭게 제시했고, 조 시장은 이에 성의껏 답변하며 청년 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그는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시 차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는 것이 진정한 청춘”이라며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는 청년에게 주어진 특별한 권리다. 유한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