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 루틴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브랜드 도파미너가 출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전 제품 라인업을 조기 완판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도파미너 퍼포먼스(복숭아맛)와 도파미너 머슬펌퍼(청포도맛) 2종 모두 론칭 1주일 만에 각각 완판되며, 운동 관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2일 운동 후 회복 제품인 ‘도파미너 머슬펌퍼’가 먼저 품절되었으며, 6월 7일에는 운동 전 집중력과 수행력 향상을 위한 ‘도파미너 퍼포먼스’도 조기 완판됐다. 브랜드 론칭 후 단기간 내 이뤄진 전 제품 매진 사례는 이례적인 일로, 기능성과 맛, 성분의 투명성을 모두 갖춘 브랜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도파미너는 단순한 기능성 보충제가 아닌, 운동을 루틴화하며 꾸준함에서 즐거움을 찾는 루틴러들을 위한 신개념 운동 루틴템을 지향한다.
도파미너 퍼포먼스는 복숭아맛 분말형 제품으로, 운동 전 또는 운동 중 섭취 시 에너지 부스팅과 집중력 유지를 도와준다. 한 포(1회 섭취량)에는 △BAS-6(Boost and Sustain) 4,000mg △베타알라닌 1,500mg △카르니틴 500mg △아르기닌 500mg △타우린 1,000mg △오르니틴 염산염 50mg △식물성 카페인 75mg이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특히 제로슈가 및 9kcal의 가벼운 칼로리에 복숭아 풍미를 더해, 기존의 강한 맛에 거부감을 느끼던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운동 직후 섭취하는 도파미너 머슬펌퍼는 청포도맛 분말형 제품으로, 근육 회복과 성장, 단백질 합성을 목표로 개발됐다. 주요 성분은 △특허 출원 복합체 MPS알파-001 4,500mg △HMB 1,500mg △BCAA 1,000mg △EAA 500mg △글루타민 2,500mg △류신 950mg △발린 296mg △이소로이신 289mg 등이다. 전 성분이 고함량 배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맛 구현에 성공했으며, 제로슈가 및 23.9kcal로 부담 없는 섭취가 가능하다.

도파미너는 모든 제품의 주요 성분과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소비자 중심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원료에 자신이 있는 브랜드”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도파미너 제품 개발 관계자는 “기대 이상의 빠른 완판으로 인해 생산 일정에 일시적인 차질이 있었지만, 현재 빠르게 재출고를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운동인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도파미너는 향후 제품군 확대는 물론, 운동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