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2025 양산웅상회야제가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산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웅상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웅상회야제, 지역 자긍심을 높이다
양산웅상회야제는 웅상신풍워터페스타를 통해 동서 문화의 화합과 지역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회야강 르네상스의 핵심인 조선통신사 복원의 의미를 되살린 시민취타대 퍼레이드는 4개 동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양산웅상회야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가득
축제는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그리고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양산웅상회야제는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
문의 및 관련 정보
양산웅상회야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양산웅상회야제추진위원회 관리자(055-392-2548)에게 문의하거나, 관련 누리집(https://yangsanfes.com/sub/woongsang/outline.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웅상회야제는 양산시가 주최/주관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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