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장성군 미성잔디조경 켄터키블루그래스 농장이 푸른 자연 속에서 울려 퍼지는 대금 선율로 물든다. 오는 6월 1일(토) 오후 4시, 산내들이색악기연구소(대표 이재연)와 미성잔디조경(대표 정종일)이 공동 주최하는 ‘여름 맞이 그린음악회’가 자연과 전통음악의 특별한 조화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넓은 잔디밭 위, 대금 선율로 펼쳐지는 힐링의 장
이번 음악회는 미성잔디조경의 드넓은 켄터키블루그래스 전문 잔디농장에서 열려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골프장과 월드컵경기장 등에 사용되는 한지형잔디 품종을 재배하는 이 농장은 평온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음악회에 최적의 분위기를 제공한다. 관객들은 푸른 잔디밭 위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주말 오후를 만끽할 수 있다.
음악회의 메인 무대는 전통 대금 연주자이자 제작자인 낙안 김웅 선생이 장식한다. 깊은 호흡과 섬세한 울림을 자랑하는 대금의 아름다운 선율이 드넓은 잔디밭 위를 감싸며, 자연의 품 안에서 전통악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정종일(미성잔디조경 대표)는 이번 음악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잔디 위에서 자연의 품에 안겨 전통악기를 듣는 경험은 흔치 않다"며, "자연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이 시간을 통해 모두가 치유받는 자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대표의 말처럼,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자연 속에서 얻는 진정한 힐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인 공연을 맡은 전통 대금 연주자이자 제작자인 낙안 김웅 선생은 "푸른 잔디밭 위에서 제 대금 소리가 자연과 함께 어우러질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관객분들이 대금의 깊은 울림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얻고, 전통악기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음악회를 후원하는 한국IT산업뉴스(한국T미디어그룹) 김주관 회장은 "인터넷뉴스신문사와 전통문화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시도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여름 맞이 그린음악회’가 지역 사회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고, 많은 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여름 맞이 그린음악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편안한 좌석 배치와 함께 간단한 다과도 제공될 예정이다. ‘초록과 전통의 만남’이라는 테마 아래 자연 속에서 즐기는 품격 있는 문화행사로 주목받는 이번 음악회는 장성 지역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여름 맞이 그린음악회
- ▷일시: 2025년 6월 1일(토) 오후 4시
- ▷장소: 전남 장성군 미성잔디조경 켄터키블루그래스 농장
- ▷주최: 산내들이색악기연구소, 미성잔디조경
- ▷후원: 한국IT산업뉴스, 희원플라워, 카페숲안에
- ▷공연: 대금 연주자 낙안 김웅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